20090623-30 Perpetual Emotions by Perrier Jouet 크링갤러리

섬세함과 우아함을 고루 갖추며, 뛰어난 맛과 향으로 샴페인의 꽃이라 불리는 페리에주에(Perrier -Jouet) 가 2009년 6월 ‘페리에주에와 함께 하는 영원불멸의 감동’ (Perpetual Emotions by Perrier -Jouet) 이라는 이름의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0년간의 페리에주에의 역사 속에서, 예술을 사랑하고 뮤즈(muse)와 함께 했던 페리에주에 샴페인의 열정을 알리고자, 국내 최고 15명의  아트스트들과 함께 시도한 협업 과정이 색다르다.  패션, 미디어, 조형, 메이크업,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정상의 아티스트 15인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패션 디자이너 정욱준,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포토그래퍼 김용호, 설치 미술가 김치호, 홍익대학교 섬유미술 교수 간호섭, 조명 디자이너 박진우, 플로럴 아티스트 김종욱, 슈즈 디자이너 이보현, 피아니스트 서혜경, 파인 아티스트 이은주, 북 디자이너 정은경, 미디어 아티스트 서효정, 비주얼 아티스트 박지숙, 주얼리 아티스트 김성희)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의 협업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지만, 페리에주에가 가진 4가지의 컨셉을 아티스트 각각의 자유로운 해석을 통해 15개의 예술 작품이 하나의 줄거리로 같은 공간에 전시된다는 것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홍보팀 자료)

Interactive painting for Perrier -Jouet
'축하'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샴페인은 사람들이 함께 마시며 그 기쁨을 나누게 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모여 마시고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은 한 편의 아름다운 그림과도 같습니다. 작품앞에 서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페리에주에의 상징인 아네모네 꽃으로 변화시켜 페리에주에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아르누보 스타일의 액자 속에 표현하였습니다. 인터랙티브 미디어 작업은 관람객들의 참여에 의해 완성되고 그 의미를 갖게 됩니다. 이 작업 속에서 관람객들은 페리에주에의 일부가 된 것처럼 친근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2009/06/23 18:04 2009/06/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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